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쿠시마 핵재난 사태는 우리 스스로 먼저 바뀌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확인시켜 주었다. 오늘날 환경 모델 국가로 주목받는 독일과 핵사고가 일어났던 체르노빌과의 거리가 후쿠시마 지역과 우리나라와의 거리와 공교롭게도 거의 같다. 위기 속에서 어떤 기회를 열어갈 것인지는 지금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생명의 먹거리를 생산하고 나누는 활동을 해 온 우리 한살림으로서도 방사능에 의한 먹거리 오염과 농업 생산에 미칠 영향에 대해 예의 주시하지 않을 수 없다. 지혜를 모아 불행한 사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한 때다. [전체글을 보시려면 위에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2011/10/27 13:42 2011/10/27 13:42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mosim.or.kr/tc/trackback/10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rss 구독하기 뉴스레터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