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문당리 마을 주민들이 중심이 되고 ‘녹색연합’의 도움을 받아 2000년 12월에 작성된 「생각하는 농민, 준비하는 마을: 21세기 문당리 발전 백년계획」(연구책임; 양병이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의 내용과 현재 마을 현황 등을 참고하여 작성한 것으로 <도시와 빈곤> 2001년 8월호에 실린 것입니다. 마을 단위 지역농업 모델로 주목해 봐야 할 것입니다.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mosim.or.kr/tc/trackback/49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