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인문학2] 마을이 품은 세계 : 마을에 대한 이론적 독해
성미산마을은 돌봄과 배려의 삶의 양식을 배우며 교육, 경제, 환경과 생태, 복지, 문화와 예술 등 많은 영역에서 호혜적인 관계망을 형성해 왔습니다. 세상은 아주 넓고, 마을은 매우 작은 곳입니다. 이제 넓은 세상에서 ‘마을’을 다시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이번 강좌는 신자유주의 흐름 속에서 지역에 기반한 대안운동, 돌봄사회와 사회적 경제, 그리고 공동체론에 대한 다섯 차례의 강의가 이어지고, 마을사람들끼리의 이야기 마당도 펼쳐집니다. 마을만들기를 고민하고 있는 지역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2010년 5월 7일 - 6월 5일 저녁 8시-10시
* 성미산학교 (서울 마포구 망원역 부근) =>지도보기)
* 총5강, 이야기마당 2회 참가비 4만원
(개별수강 가능, 회당 1만원)

여기로 가시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기타 문의는 위 홈페이지에 댓글로 주시거나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세요.
(성미산마을서재 김동관 011-380-9357, 함께하는시민학교 070-8260-7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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