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시작된 즉문즉설이 올해로 3회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제는 "우리 시대 무소유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총 6분의 말씀 손님을 모시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10월 26일(화) 지율스님을 모셨습니다. 자연 파괴로 사라져가는 이 땅의 생명들과 함께 아파하며 항상 현장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지율 스님께서는 현재 상주 경천대 인근에 거주하시면서 지금 4대강 사업으로 파괴되고 있는 낙동강을 꾸준히 기록하고 계시며, 많은 사람들에게 이 실상을 알리기 위하여 다양한 작업들을 하고 계십니다. 지율 스님과의 만남에 등불님들을 모십니다.
때 : 10월 26일(화) 오후 7시~
곳 :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문의 : 생명평화결사 사무국(061-351-1950, 010-8351-3779)
*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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