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땅 뱃노래

문서 자료실 | 2009/07/08 12:22 | 모심과살림

구한말 혼돈의 시기에 뭇생명들의 한과 슬픔을 풀고 상생의 시대를 열기 위한 해원상생(解怨相生)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했던 증산교 교조 강일순의 생각과 실천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한 글이다. 1985년 두레 출판사에서 출간된 남녘땅 뱃노래에 실린 글이다.
2009/07/08 12:22 2009/07/0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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