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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정식 2010/09/06 18:56

    한살림 소비자 협동조합 박재일 이사장님 영전에 ..



    1990년 그때가 봄이었지요. 진달래가 한창 물이 올라오고 모든 삼라만상이 기지개를 펴며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질때였지요. 춘투가 본격 시작될 무렵,신촌 연세대학교 도서관앞 민주광장에서는 총학 주최로 연세



    새날학교가 열려 노무현 당시 김영삼 3당 야합에 따라가지 않고 잔류한 꼬마 민주당 소속 13 대 의원님과



    재야인사 지선 스님이 초청연사로 오셔서 행사를 빛내고 있었읍니다.



    노무현 당시 의원 먼저 연설을 끝내고 가시고 두번째 연단에 오른 지선 스님은 "나는 결혼도 안했고 여러분은



    그래도 사랑하는 애인도 있고 한데,...(중간에 이어지는 말은 지금 기억나지 않는다.) ..., 산중에 있는 중이 왜



    밖으로 나올수밖에 없었나? 전두환이가 무참히 사람들을 죽이고 완전 때려잡다시피 하는것을 보고 완전 나도



    돌아버리다시피 해서 산중에 머물고 있던 중이 거리로 나오게 됐는데, 어찌보면 전두환이가 나한테 은인이여 ~ ~



    (좌중 폭소 특히 여학생들이 많이들 기분좋게 웃고 있었다) 투쟁도 이거 예술이여 ~ ~ 지금 그 젊은나이에 다들



    투쟁도 열심히 하고 사랑도 열심히 하고 빵빵하게 살아가야 한다." 대충 이런 요지의 말씀 이셨어요.



    지선 스님은 그때나 지금이나 늘 한결 같읍니다.



    박재일 회장님 녹색정당 만든다고 동분서주하며 서울전역을 발로뛸때 처음 뵈었었지요.



    한국일보 송현클럽에서 한살림 강좌를 마치고 뒷풀이 장소에서 처음 인사드릴때 제게 말씀하셨죠.



    상당히 흡족해 하시면서 다소 취기가 올라 기분이 좋으신 상태로



    "(정)당이 좋은 사람들은 (정)당을 하면 되고, 써클이 좋으면 써클을 하면 된다." 고 하셨죠.



    그때도 새로운 정당에 대한 꿈들이 부풀어 오를데로 올라 새로운 정치결사체를 만들어 세상을 바꾸자는 멤버들의



    기세가 상당했었죠. 직간접적으로 선생님 또한 여기저기 정파로 부터 같이 하자는 제의를 수도없이 많이 받으시지



    않으셨읍니까?



    정호경 신부님 안부소식을 전하니 매우 반가워 하시면서 "그 정호경 신부는 내가 그 로만칼라좀 벗었으면 좋겠다 고



    했었지.." ^^ ^^ 다들 농민운동 생명운동 동지들과 행사를 잘끝내고 헤포를 나누는 모습이 아주 만족스러운 모습



    이셨읍니다.ㅎ ㅎ



    그때 그당시 뵈었던 분들이 서울대 환경대학원 김상종 교수,김지하 선생님, 6.3세대 최해성 선생,지금은 유명 무실해진



    기독교 농민회 회장님으로 계셨던 별세하신 의성 춘산 김영원 장로님, 한겨레신문 창간호 제호를 직접 쓰셨고 자유당



    이승만 독재치하 사회대중당을 만들어 상주군 김달호 선생과 함께 하셨던 조한알 무위당 장일순 선생님,원주에서 오신



    한살림 생협관계자 분들이 함께 했던 그날 그때.



    대한민국 남한사회의 운동에 있어서는 산전수전 다?은 상당히 노련하신 분들이 건강한 먹거리 운동을 막 펼칠무렵이었죠.



    직접 단체 사무실로 가서 뵐때도 의미있는 언더그라운드 음악하는 가수겸 작곡가 김민기 선생도 방문객이었는지(?) 그당시



    함께 계셨고 최열 당시 공해추방운동연합 의장이 실수를 많이 했는지 최해성 선생이 강한톤으로 실무자들 보고 "최열이가



    하는게 아니야 이게..." 하고 매우 불쾌해 하는 모습도 볼수있었고, 김지하 선생님도 전화에다 대고 막 나무라시기도 했었지요.



    김지하 선생님은 한살림 사무실로 최열씨 한테 전화가 오니까, 실무자보고 "어, 최열이 나한테 바꿔줘봐..." 하시고는,



    "그렇게 하면 안돼..." 하시며, 똑바로 알아들으라고 단단히 일러놓던 기억들도 납니다.



    인농 박재일 회장님과 함께 가질수 있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한살림 생협 잔치마당을 할때도 여러차례 환경시민단체에서 가지고온 환경서적 많이 팔수 있도록 도와 주셨고,



    가톨릭 농민회에 대해 저자신 아직 신뢰를 버리지 않고 있는데,가농 회장님으로 계시면서 정호경 신부님과 가톨릭 농민회를



    대한민국 어떤 제반 시민단체 재야단체 학술단체보다도 가장 열려있고 가장 민주적인 단체로 두분이 만들어 놓지 않았읍니까?



    실제로 그당시 가톨릭 농민운동에 투신했던 분들이 다들 속깊고 맑은 영혼에 나름대로 부지런히 학습하고 단련된 앞으로 전개



    되어가는 방향에 대해 늘 심도있게 진단을 하는 분노할때 분노하고 평시에는 다들 상당히 점찮으신 분들 흙에서 진리를 찾던



    배달의 농사형제들 아니셨읍니까? 청송에 배용진 선생님, 강원도 홍천군 내면에 윤수복 선생님, 함께 연대했던 돌아가신 영덕에



    전국농민회 권종대 의장님 등등.



    오늘의 가톨릭농민회가 예전같지 않고 많이 어떤식으로 바뀌었다 하더라도 저는 가톨릭농민회를 그래도 아직은 신뢰하고



    있읍니다.



    지금도 전국 어디 어느곳 누구 누구 이름대면 다들 알고도 남을 열심히 가톨릭농민운동할때의 암울했던 그당시 그때의 정신으로



    초심을 잃지않고 올곧고 바르게 통크게 당당히 살아가고 계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중구 장충동으로 한살림소비자협동조합 서울본부가 이사를와 둥지를 틀고 있지만 얼마전까지 강남 서초구 양재동 IT 센터에



    한살림이 입주해 있을때 오래전 찾아뵙고 "회장님 (그때는 한살림 직책이 회장님이셨다) 대구 갔다 왔읍니다." 하니, 강한어조로 바로



    하시는 말씀이 "대구 사람들 정신차려야 돼~~." 이 부분에 대해 두말 세말 네말이 무슨 필요가 있겠읍니까? 대구가 어떤 동네 입니까?



    이제 인농 선생님은 가셨지만, 한살림을 처음 시작할때 취지에 공감하여 가톨릭농민운동을 함께한 농민 형제들이 대거 함께하시다



    거의 떨어져 나가고 애초 창립취지와는 동떨어지게 한살림이 운영 되어가고 있지만, 이것또한 야만적인 세계화 무한경쟁의 시대에



    한살림 운영자측에서는 시대추세가 다들 그러니까, 어쩔수없는 고육지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도 이말은 애써 언급하고 싶지



    않읍니다만서도 일단, 한살림이 성공했다고는 하나, 전국에 있는 한살림 물류센터에서 40%나 마진을 남겨 먹으니까,



    가톨릭농민운동을 같이 하다 초창기 한살림에도 그대로 옮겨와 함께했던 전국의 가농운동 생산자측에서는 이미 오래전 그만뒀고



    다들 같이 할수없게 된 것이죠.



    지금 가농 멤버는 거의 다 그만뒀고 저주받은 땅 상주에 누가 품질도 좋지않은 사과를 납품하고 있는데,망조들린 동네 상주 이



    지랄같은곳 한때는 무슨 대단한 농민투사로 반짝했던 깩깩이(오덕훈)와 대동소이한 제 2 제 3 의 깩깩이 화동면에 조성용이가



    하는걸 가지고 그런것 같읍니다.



    박재일 선생님, 세상사람들은 선생님에 대해 흔히들 6.3세대로 분류하지만, 제게 그러셨지요. 원래 4.19 세대라고 ...



    "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 사암2구가 내고향인데, 지금은 내고향 마을이 포항시로 들어가..."



    입학고사시절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하셔서 서울대학교에서 지리학을 전공하시고, 1960년 미완으로 끝난 4월 혁명에 주체적으로



    참여하셨다가 그로부터 휴학계 내고 군대를 갔다오시고 복학한후 바로 터진 1964년 박정희 군사정권 6월 3일 굴욕적 한일회담에



    목숨걸고 참여하셨고 당시 함께했던 소위 6.3 세대라는 이름되면 다들 알만한 대학 후배들과 가깝다보니 이사람들과 같은



    6.3세대로 분류되는 것이겠죠.



    회장님 아뭏튼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인농 선생님과 방법론상으로는 달랐지만 같은 길을 평생 걸으신 선배님이시고 청년시절 젊음을 완전 송두리째 불사르신 마포 제심관



    관장님 께서도 지금쯤 엄청나게 상심해 하고 계실겁니다. 언젠가 제게 그러셨죠. 놀라우면서도 반가워 하는 표정으로 " 아 ! 자네가



    오선생님을 알아, 자네가 오선생님을 알고 있구나 !" 마찬가지로 오선생님께서도 언젠가 제게 "재일이 알아, 재일이를 알아 .." 하셨죠.



    ^^ ^^ ㅎ ㅎ ㅎ



    박재일 회장님 잘 사셨읍니다. 선생님과 평생 동지셨고 바늘과 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호경 신부님께서도 몹시 마음아파 하고



    계실겁니다.



    그렇게 독한구석이 많은 독종이나 다름없는 정호경 신부님도 가슴깊이 많이 우실겁니다.누가 죽어도 절대로 문상을 가지 않는 어른



    입니다.



    "나는 신부 아버지가 죽어도 안간다."는 분입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정호경 신부님 답다는것 말고 뭐이 설명이 필요 하겠읍니까?



    인농 선생님 부디 삼천대천세계를 넘어 우리의 인연은 다함없이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그곳에서도 부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10년 구월에

  2. 인드라망 2010/08/02 17:24

    제27기 불교귀농학교 ; 귀농을 향한 첫걸음.

    자유롭고, 평화로운 삶!!
    귀농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귀농을 향한 첫 걸음
    인드라망 불교귀농학교와 함께 하세요

    * 교육기간
    ; 인드라망교육도량 3층(5호선 오목교역 부근)

    * 교육내용
    ; 이론강좌 : 13강(귀농철학, 마을공동체, 텃밭농사 등)
    ; 텃밭실습 : 김장거리 심기 등
    ; 현장실습 : 지리산 실상사지역 망르공동체(남원시 산내면)
    9. 10(금) ~ 12(일), 2박 3일

    * 접수 및 문의
    ; 홈페이지 : indramang.org.org
    ; 이메일 : bonyfleck@naver.com
    ; 문의전화 : 02-576-1886

    * 강의료
    ; 15만원 (인드라망정회원 및 인드라망생협조합원 : 12만원)
    ;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및 학생 : 10만원
    ; 가족 2명(부부/형제자매) : 25만원
    * 현장실습비 : 10만원
    - 입금계좌 : 국민 787201-04-027114 인드라망생명공동체

  3. (재)아이쿱협동조합연구소 2010/07/28 16:02

    2010년 '윤리적 소비 논문, 수기, 동영상 공모전' 안내

    1. 기획 배경
    1) 윤리적 소비란 나의 소비 행위가 다른 사람, 사회, 환경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고려하여 소비하는 것을 뜻한다. 즉, ‘생산을 배려하는 소비’로써 공정무역을 통한 제3세계 생산자와 우리 사회의 약자(장애우,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과 연대 그리고 지속 가능한 국내 농업을 통한 식량 자급과 환경 보전을 중요한 내용으로 한다. 이는 인류애라는 보편적인 가치의 실천과 식량 자급, 농업 보전이라는 국내의 절실한 과제 극복을 위한 노력이기도 하다.
    2) 아울러 최근 일부 기업에서 사회적 책임을 중요한 경영 목표로 삼는 것도 윤리적 소비 운동과 깊은 관계가 있다. 소비자가 윤리적 소비를 통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운동을 벌이는 것에 대해 기업이 환경과 노동에서 사회적 책임을 담당하는 경영으로 화답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3) 윤리적 소비 운동의 뿌리는 19세기 영국의 로치데일공정선구자조합의 활동에서 찾는다. 로치데일은 상품은 양도 속이지 않고 내용물에도 이물질을 섞지 않음으로 해서 정직한 판매, 소비의 상징이 되었다. 이는 협동조합 운동의 시작이기도 하다. 이 윤리적 소비가 약 50년 전 유럽과 미국에서 공정무역, 환경보전 등으로 확대된 것이다.
    4) 한편 협동조합 운동의 경험이 얕은 우리 사회에서는 2000년에 들어서서야 윤리적 소비에 대한 논의와 실천을 시작하여 이제 겨우 사회에 알리는 수준이다. 이에 윤리적 소비에 대한 논문과 수기 공모전을 통해 국가의 식량 자급, 주권 문제 극복과 제3세계 그리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연대라는 가치를 실천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자 한다.
    5) 2008년에는 대학과 대학원생들만 대상으로 그리고 논문만 공모하였으나 참여가 적었다. 그래서 2009년에는 논문과 수기로 확대하였는데 대학(원)생 만이 아니라 청소년, 주부들의 호응을 받았다. 2010년에는 대상을 2009년과 같이 하면서 공모 분야도 논문, 수기 외에 동영상(UCC 포함)도 포함하고자 한다.

    2. 기획 의도
    1) 윤리적 소비를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해서는 여론을 선도하고 사회의 지성을 이끄는 대학가에서 윤리적 소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끄는 운동이 필요함.
    2) 공정 무역이나 식량 자급 그리고 과 같이 사회의 중요한 문제를 대학사회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음. 이번에는 특히, 주부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실질적 소비로 이어지게 하고 청소년 등 젊은 세대의 관심을 이끈다.
    3) 현재 사회의 소비 풍토는 대량생산, 대량소비로 대변되고 있으며, 생산자 또는 타인에 대한 배려, 자연 보전에 대한 책임이 부족하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타인과 자연환경을 배려하고 사회적 책임을 갖는 윤리적 소비 운동의 확산을 통해 바람직한 소비문화를 확산시킨다.

    3. 윤리적 소비 논문, 수기, 동영상 공모전 개요
    1) 공모전의 목적
    (1) 윤리적 소비에 대한 의미를 정착 시키고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게 함.
    (2) 대학과 우리 사회에 윤리적 소비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윤리적 소비문화 정착.
    (3) 나아가 사회적 경제,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등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임.
    2) 공모 주제 : 윤리적 소비 활성화 방안
    (1) 대학이나 사회의 소비문화 현황과 윤리적 소비의 의의, 필요성
    (2) 공정무역을 통한 제3세계 연대와 지원에 대한 전망
    (3)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윤리적 소비의 역할, 필요성
    (4) 장애우, 저소득 여성 등의 경제 참여를 지원하고 연대하는 소비의 의미
    (5) 공정무역 상품, 친환경 상품, 사회적 약자(장애우, 저소득 여성, 사회적 기업 등) 작업장에서 생산된 상품 등을 소비하거나 자원봉사 또는 방문한 체험.
    3) 응모자격 : 시민 누구나(논문의 경우 팀으로 참여 가능함)
    4) 논문, 수기, 동영상의 접수와 진행
    (1) 1차 논문 프로포잘 접수
    ① 분량 : 200자 원고지 20 - 30매 분량(참고 문헌, 각주 포함 안 됨)을 A4용지로 제출함.
    ② 접수 : A4용지로 프린트하여 2부를 8월 8일(우체국 소인 기준)까지 등기우편으로 제출함.
    ③ 프로포잘 합격 발표 : 8월 15일 (재)아이쿱(iCOOP)협동조합연구소 홈페이지에 공지(10~20인)
    (2) 최종 논문 접수 : 홈페이지 참조.
    ① 분량 : 200자 원고지 100 - 150매 내외 분량(참고 문헌, 각주는 포함 안 됨). 내용 요약은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 분량을 A4용지로 출력하여 제출.
    ② 접수 : 우편으로 A4용지 크기로 5부(전체 논문과 복사 각 5부) 복사해서 등기 우편으로 제출(접수된 논문은 반환하지 않고 수상을 한 논문은 파일로 다시 제출하며 주최 측에서 책으로 출판할 권리와 저작의 권리를 가짐)
    - 주소 : 152-716 서울 구로구 항동 1-1 성공회대학교 나눔관 5C-103 (재)아이쿱(iCOOP)협동조합연구소 윤리적소비 공모 담당자 앞
    ③ 마감일 : 우체국 소인 기준 9월 30일
    (3) 수기와 동영상
    ① 분량 : 수기는 200자 원고지 7 - 14매, 동영상은 5분 전후
    ② 접수방법 : 별도의 게시판, 한겨레경제연구소 홈페이지(www.heri.kr)나 Seed:S(www.theseeds.asia), (재)아이쿱(iCOOP)협동조합연구소 홈페이지(www.icoop.re.kr)에 있는 배너로 안내.
    ③ 접수기간 : 8월 2일 ~ 9월 30일(등록일 기준)


    5) 상금 - 총 1,400만 원
    (1) 논문 - 800만 원
    ① 대상 : 400만 원 - 1인 400만 원
    ② 금상 : 200만 원 - 1인 200만 원
    ③ 은상 : 100만 원 - 1인 100만 원
    ④ 동상 : 50만 원 - 2인 100만 원
    (2) 수기 - 200만 원
    ① 대상 : 100만 원 - 1인 100만 원
    ② 금상 : 50만 원 - 1인 50만 원
    ③ 은상 : 20만 원 - 1인 20만 원
    ④ 동상 : 3만 원(문화상품권) - 10인 30만 원
    (3) 동영상 - 전체 상금 총계 400만 원 :

    6) 일정
    (1) 공지 : 6월
    (2) 수기와 동영상 접수 : 8월 2일 ~ 9월 30일
    (2) 논문 프로포잘 제출 마감 : 8월 8일(우체국 소인 기준)
    (4) 프로포잘 통과 공지 : 8월 15일
    (5) 최종 논문 제출 마감 : 9월 30일(우체국 소인 기준)
    (6) 수기와 동영상 마감 : 9월 30일(게시판 시간 기준)
    (7) 논문과 수기, 동영상 심사 : 10월 15일 안
    (8) 발표 : 10월 말
    (9) 시상식 : 11월 한겨레연구소 국제 포럼 때에

    4. 주최, 주관, 후원
    1) 주최 : 한겨레신문사, 대학생협특별위원회, iCOOP생협연합회
    2) 주관 : 한겨레경제연구소, Seed:S, (재)아이쿱(iCOOP)협동조합연구소
    3) 후원 : 자연드림
    4) 협력단체 : 성공회대학교사회적기업연구센터, 이로운몰

    5. 문의
    1) 논문 관련 : (재)아이쿱(iCOOP)협동조합연구소(www.icoop.re.kr / 02-2060-1373)
    02-2060-1373, 4) E-mail : icoop-institute@hanmail.net
    2) 수기 관련 : 한겨레경제연구소(www.heri.kr / 02-710-0070)
    3) 동영상 관련 : Seed:S (www.theseeds.asia) / 02-355-7913)

  4. 꿈꾸는 mini학교 2010/07/20 02:53

    [농가형 산촌유학 체험캠프 모집]

    비타샘네 산촌유학 - [꿈꾸는 미니학교]에서 2010년 여름방학 캠프를 진행합니다.
    자연 속에서 신나게 뛰놀며 몸과 마음과 생명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고,
    나와 더불어 여럿이 함께 하는 놀이 속에서 공동체의식을 배우며 함께 성장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 캠프는 2학기 산촌유학을 희망하는 친구들의 필수코스인 [산촌유학 예비체험캠프]를
    겸하고 있으며, 아이들 스스로 일상을 책임질 수 있는 ‘기본기 다지기’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학기 산촌유학을 진행한 결과, 현대를 살고 있는 대다수의 아이들이
    자신의 주변정리나 예의범절, 일상의 소소한 것들마저 스스로 챙기지 못하는 것을 경험하고,
    교육이라는 것이 어떤 거대담론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기본기에 충실하면서
    자아 존중감을 높이고, 자연 속에서 행복지수를 높여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입니다.

    또한 비타샘네 캠프는 특별히 거창한 프로그램을 내세우지 않고
    저희가 아이들과 즐겁게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아이들을 더 많이 자연으로, 텃밭으로, 강으로, 산으로 내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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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1차 – 8월 2일(월) ~ 8월 6일(금)
    2차 – 8월 16일(월) ~ 8월 20(금)

    장소 : 전북 완주군 고산면 양야리 남악마을 비타샘네 농가와 인근 고산지역 일대 자연의 품 속에서.

    대상 : 1, 2차 각각 초등학교 2학년~5학년 10명 선착순
    참가비 : 28만원 / 입금계좌: 농협(김소이) 210-01-266994 (현 유학생은 20%할인혜택을 받습니다.)

    신청 및 입금마감 : 7월 31일까지

    신청방법 : 저희 까페 http://cafe.naver.com/studio0713 에 오셔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메일 vitanamu@naver.com으로 보내시거나,
    출력해서 친필로 작성하신 후 팩스(Fax:063-263-2322)로 보내신 후
    참가비를 입금하시고 전화를 주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준비물 : 노트 및 필기구, 세면도구, 여벌옷, 슬리퍼, 수영복, 모자, 침낭, 손전등, 개인컵

    만나는 장소와 시간 : 캠프가 시작되는 월요일 오후 2시까지 비타샘네 농가로 모입니다.

    문의 : 063-263-2322, 010-8394-6211 / vitanamu@naver.com

    상세일정 보기 및 신청서 다운: http://cafe.naver.com/studio0713/251

  5. 강의 노래 2010/05/25 20:17

    노래는 끝나도 강은 흘러야 한다
    [콘서트 “강의 노래를 들어라” 초대의 글]
    5월29일, 4대종단과 시민사회의 각계인사들로 구성된 시민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콘서트 “강의 노래를 들어라”가 열립니다.

    강은 생명의 젖줄입니다. 수많은 생명들이 강에 기대어 삶을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그 강이 파헤쳐지고 있습니다. 강과 함께 살아가는 생명들도 살 곳을 잃고 쫓겨나고 있습니다. 강물이 오염되고,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고, 공사현장의 인부가 과로사를 하여도, 공사현장의 삽질은 밤낮을 가리지 않습니다. 정부는 강이 죽어가고 있다는 외침과 호소를 틀어 막은 채 막무가내로 공사를 밀어붙입니다.
    그래서 강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콘서트“강의 노래를 들어라”를 개최하려 합니다. 죽어가는 강에 안타까워하면서도,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머뭇거리고 아쉬워했던 모든 시민들이 함께 할 것입니다.
    수 만 명의 발걸음이 이 콘서트에 함께 한다면, 포크레인과 트럭의 소음에 질식해가는 강들이 희망의 노래로 다시금 살아날 수 있을 것입니다. “강의 노래를 들어라” 콘서트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주변에 널리 알려주시고, 5월29일, 강을 사랑하는 마음을 함께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 콘서트 개요
    -일시 및 장소: 2010년 5월 29일 오후 7시30분, 서울 봉은사
    -주최: 강의 노래 콘서트 시민추진위원회
    -사회: 도종환 시인
    -출연: 안치환, 한영애, 노래를 찾는 사람들, 윈디시티, 우리나라, 더숲트리오, 4대종단&시민합창단 등
    -부대행사: 강 사진전 등

    ▶ 이 공연은 무료콘서트이며, 누구나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 콘서트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만들어 갑니다.
    참여방법: 시민서포터즈/ 시민합창단/ 자원활동가가 되어주세요.(기념티셔츠 증정)
    신청 및 세부내용은 블로그 http://blog.naver.com/4rivers 에서 가능합니다.

    ※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2-941-974413 김종남

    ※ 문의 및 접수: “강의 노래를 들어라” 콘서트 준비단
    -이메일: riversong2010@gmail.com

  6. Artizen 2010/05/04 08:43

    [5/28 저녁7:30] 38차 문화나눔마당 <이지상 사람을 노래하다>(무료)

    일시_ 5월 28일(금) 저녁 7시30분
    장소_ 성프란시스대학 인문학 강의실(4호선 서울역 13번출구)

    “노래는 삶에 대한 경외의 산물입니다”낮은 세상을 노래하는 꿈꾸는 가수 이지상이 에세이집을 냈습니다.

    “아픈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낮은 곳에서 노래했던 가수 이지상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재일조선인을 위한 후원모금 공연, 사형제 폐지국민운동 공연, 위안부 할머니들을 생각하며 부른 노래, 장애인 축구단을 응원하고자 노래를 만든 이지상의 음악속에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생생하게 녹아들어 있다.
    20년 동안 비주류 음악인으로 살면서 한국 사회 여기저기 스며들어 있는 굴곡진 삶을 노래하는 이지상,
    그가 말하는 세상의 중심, 노래의 참 뜻을 엿볼 수 있다.”(인터넷 교보문고)

    그동안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에 큰 힘을 실어주신 이지상님의 첫 에세이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가 하려는 이야기 그리고 미처 책에 담지 못했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야기손님 : 이지상
    고단한 사람들의 일상에 희망의 언어를 들려주는 가수 겸 작곡가.
    경기도 포천에서 나고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청년문예운동의 시기를 거쳐 노래마을의 음악감독. 민족음악인협회 연주 분과장을 지냈고 여러 드라마·연극·독립영화 음악을 만들었다.
    '사람이 사는 마을',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위로하다. 위로받다', '기억과 상상' 등의 앨범을 발표했다.

    시노래 운동 '나팔꽃'의 동인으로, 깊이 있는 메시지를 통해 삶의 좌표를 만들어가는 음악을 지향하고 있으며 성공회대학교에서 '노래로 보는 한국 사회'를 강의하고 있다

  7. 이종수 2010/04/15 11:46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제37차 문화나눔마당
    "생명의 강을 따라 흐르다"

    일시_ 4월 30일(금) 저녁 7시30분
    장소_ 성프란시스대학 인문학 강의실(4호선 서울역 13번출구)

    우리나라는 물부족국가이다”
    “홍수피해 복구에 드는 천문학적인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죽음의 강이 되어버린 4대강의 수질을 개선할 수 있다”

    정부는 많은 예산을 들여 4대강사업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다수의 국민들은 믿지 않는 눈치입니다.
    오히려 문화유적을 사라지게 하고 생명줄을 끊는 행위라며 거세게
    반발하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정부는 4대강 사업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의 37차 문화나눔마당은 국민적 합의없이 밀어
    붙이는 4대강 사업이 우리나라 자연환경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음을 우려하며
    “생명의 강을 따라 흐르다”라는 주제로
    양재성(목사, 기독교환경운동
    연대 사무총장)을 모시고 37차 문화나눔마당을 진행합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야기손님_ 양재성 (목사,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총장)
    서울대 환경대학원 고위정책과정
    종교환경회의 공동대표
    환경부 민간환경정책위원
    서울시 녹색시민위원
    감신대 강사

  8. 녹색교육센터 2010/04/14 14:03

    4월 녹색시민강좌

    아마존의 눈물, 인간의 눈물

    환경다큐 ‘아마존의 눈물’ 피디와의 만남!!

    BBC나 NHK가 수십명의 스태프를 동원하는 것에 비해
    5명씩 2팀 고작 10명이 간 덕분에 화려한 화면 대신
    원주민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었다는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개발이라는 이름의 파괴로 사라져가는 아마존의 자연과 동물들,
    그 역경에서도 정글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부족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고 싶었던 다큐 제작자와의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아무런 죄의식 없이 누리고 있는 ‘욕망’과
    그로 인해 멀리서 고통받고 있을지도 모를
    아마존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이 겸허하게 마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일시 : 2010년 4월 28일 (수) 저녁 7~9시
    - 6시반부터 간단한 저녁식사가 준비되어 있으니 미리 오셔서
    식사를 하시면 더욱 여유있게 강좌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장소 : 녹색교육센터 교육장 (혜화동 로터리 SK 주유소 옆 건물)
    * 강사 : 김현철 (MBC 다큐 ‘아마존의 눈물’ 공동연출자)
    - MBC 13년차인 시사교양 PD로 ‘몸에 소름이 돋지 않으면 시도조차 안한다’는
    신조를 가지고 있는 정열적인 사람이다. 아마존 촬영에서의 고통(?) 때문에 다
    시는 가고 싶지 않다던 생각이 요즘 들어 가고 싶다는 ‘욕심’으로 바뀌고 있다고...
    * 참가비 : 15,000원 (간단한 저녁식사 포함)
    - 녹색교육센터 회원 12,000원 / 녹색연합 회원 13,500원
    * 신청방법 :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greenedu@greenkorea.org로 접수 후 참가비 입금
    (입금처 : 하나은행 / 274-910004-91705 / 녹색교육센터)
    - 마감일 4월 23일 (금) 선착순 40명
    * 문의 : 녹색교육센터 02-6497-4855~6 www.greenedu.or.kr

  9. 통전교육연구소 2010/03/16 18:29

    대안교육연구기관 통전교육연구소 간사모집

    통전교육연구소는 대안교육 양성을 위한 기관으로 1998년부터 2010년 현재까지 대안학교 안팎에서 대안학교 교사, 학부모, 일반학교 교사, 대안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연수, 세미나, 공부모임, 출판, 교사양성과정 등을 진행해 왔습니다.

    통전교육연구소의 공부 문화인 ‘즐겁고 진지한 진리의 공동추구’의 길 위에서 같이 일하실 분을 모십니다.


    ■대 상 : 간사 1명
    ■모집요강: 사무, 연수 기획과 진행, 컴퓨터 OA활용, 동영상 파일편집, 운전 가능하신 분이면 좋겠습니다.(동영상 편집의 경험이 있는 분은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주십시오.)
    ■제출서류: 이력서(일반양식), 자기소개서(양식과 길이 제한 없음)

    ■서류접수: 3월 25일(목) 오후 6시까지 이메일(beumesup@hanmail.net)로만 접수, 3월 26일(금) 오후 4시부터 면접

    ■면접장소: 대구시 동구 방촌동 1120-29 2층 통전교육연구소

    ■근무지: 통전교육연구소(대구소재)

    ■문의: 통전교육연구소(053-986-2272, 019-609-7163),www.learningfores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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