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전에 생태마을에 대해 공부한다며 이근행 선생님을 귀찮게했던 사람입니다.
모심과 살림의 웹사이트를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글 남깁니다.
현재 저는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국제도시훈련센터라는 곳에의 직원으로 외국인 공무원, 전문가 및 NGO등을 대상으로 일년에 5-10차례씩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훈련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활동은 부족하나, 얼마전에는 저에너지주택 관련 1박2일 훈련워크숍을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국내에는 아직 덜 알려진 기관이나 UN-HABITAT와의 후원으로 아시아 개발도상국들을 대상으로 지난 4년간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숲을 살리는 수첩은
① 크기: 111*180mm, 288쪽
② 내용:
-3년(2010~2012) 달력과 한 해, 한 달, 한 주 일정 기록란
-유선 내지, 무선 내지
-재생종이 정보
③ 특징:
-표지와 내지 모두 100퍼센트 재생종이에 콩기름 인쇄
-180도 펼쳐지는 실 제본방식이어서 튼튼하고 쓰기 편합니다.
-어느 때나 쓸 수 있는 만년 수첩용
④ 값: 1만원(택배비 별도), 10권 이상 주문하시면 택배비 무료
*2010년 12월까지 할인행사로 9천원!
생명은 공동체로 살아야 안전하고 평화롭습니다. 그러나 현대사회의 삶의 방식은 우리를 개별화 파편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소외와 갈등심화는 사회를 분열시키고 개인을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혼자서 하기엔 벅차고 그냥 살자니 답답하고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자본주의를 뛰어 넘는 기획’ 을 시작 합니다.
우리 삶의 주인이 되어 삶을 협동하는 방식들을 찾아 봅니다.
함께 배우고 익혀서 세상과 나를 위해 써먹을 기회를 만듭니다.
내 삶의 주인으로, 세상의 주인으로 살고픈 님 들을 모십니다.
▪ 일시 : 2010년 11월 23일(화)~12월 17일(금)
매주 화 목 늦은 18시 30분~21시 30분 (총 10강)
▪ 장소
이론 강좌 : 신정동 인드라망 교육도량 3층
현장 학교 : 원주 시내 일원
▪ 참가비 1강 만원, 전체 5만원 (현장학교 참가비는 별도 입니다.)
▪ 문의 및 접수 2654-1866, 576-1866 (leehm@indramang.org)
공부 주제와 선생님 소개
1강 11월 23일 (화) 협동조합의 역사와 대안 경제
김창진 : 성공회대 사회학부 교수
2강 11월 25일 (목) 협동의 삶과 철학
도법 :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상임대표, 실상사회주
3강 11월 30일 (화) 한국 협동조합의 현황과 전망
조완형 : 서울 한살림 상무이사
4강 12월 2일 (목) 협동조합의 원칙과 운영원리
김기섭 : 두레 생협연합회 상무이사
5강 12월 4일 (토) 현장학습 -협동조합 마을- 원주를 가다.
마을 안내 김선기 : 원주 협동사회네트워크 사무국장
6강 12월 7일 (화) 조합운동의 다양한 모습 (사회적 기업)
최혁진 : 원주 의료생협 전무이사
7강 12월 9일 (목) 협동조합과 도농 공동체운동
이정호 : 인드라망생협 상무이사
8강 12월 14일(화) 협동조합 회계
안진구 : 공인 회계사 , 전)원주한살림 사무국장
9강 12월 16일 (목)협동조합 기획에서 운영까지 (디자인)
김용우 원주 한알학교 교장, 원주 협동사회네트워크 지역농업위원장
커뮤니티비즈니스(이하 'CB')는 '지역이 직면한 문제를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자원을 통한 비즈니스로 해결'하는 것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식경제부의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개 사업기관 및 지역파트너, 협력기관과 오는 9월 9일 커뮤니티비즈니스 시범사업 출범식을 갖습니다. 10개 시범사업 협약식과 함께, 이철수 화백이 제작한 CB BI의 현판 전달식과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의 기조 강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커뮤니티비즈니스의 소중한 첫 걸음이 될 이 자리에 뜻을 함께하는 여러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1. 기획 배경
1) 윤리적 소비란 나의 소비 행위가 다른 사람, 사회, 환경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고려하여 소비하는 것을 뜻한다. 즉, ‘생산을 배려하는 소비’로써 공정무역을 통한 제3세계 생산자와 우리 사회의 약자(장애우,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과 연대 그리고 지속 가능한 국내 농업을 통한 식량 자급과 환경 보전을 중요한 내용으로 한다. 이는 인류애라는 보편적인 가치의 실천과 식량 자급, 농업 보전이라는 국내의 절실한 과제 극복을 위한 노력이기도 하다.
2) 아울러 최근 일부 기업에서 사회적 책임을 중요한 경영 목표로 삼는 것도 윤리적 소비 운동과 깊은 관계가 있다. 소비자가 윤리적 소비를 통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운동을 벌이는 것에 대해 기업이 환경과 노동에서 사회적 책임을 담당하는 경영으로 화답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3) 윤리적 소비 운동의 뿌리는 19세기 영국의 로치데일공정선구자조합의 활동에서 찾는다. 로치데일은 상품은 양도 속이지 않고 내용물에도 이물질을 섞지 않음으로 해서 정직한 판매, 소비의 상징이 되었다. 이는 협동조합 운동의 시작이기도 하다. 이 윤리적 소비가 약 50년 전 유럽과 미국에서 공정무역, 환경보전 등으로 확대된 것이다.
4) 한편 협동조합 운동의 경험이 얕은 우리 사회에서는 2000년에 들어서서야 윤리적 소비에 대한 논의와 실천을 시작하여 이제 겨우 사회에 알리는 수준이다. 이에 윤리적 소비에 대한 논문과 수기 공모전을 통해 국가의 식량 자급, 주권 문제 극복과 제3세계 그리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연대라는 가치를 실천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자 한다.
5) 2008년에는 대학과 대학원생들만 대상으로 그리고 논문만 공모하였으나 참여가 적었다. 그래서 2009년에는 논문과 수기로 확대하였는데 대학(원)생 만이 아니라 청소년, 주부들의 호응을 받았다. 2010년에는 대상을 2009년과 같이 하면서 공모 분야도 논문, 수기 외에 동영상(UCC 포함)도 포함하고자 한다.
2. 기획 의도
1) 윤리적 소비를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해서는 여론을 선도하고 사회의 지성을 이끄는 대학가에서 윤리적 소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끄는 운동이 필요함.
2) 공정 무역이나 식량 자급 그리고 과 같이 사회의 중요한 문제를 대학사회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음. 이번에는 특히, 주부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실질적 소비로 이어지게 하고 청소년 등 젊은 세대의 관심을 이끈다.
3) 현재 사회의 소비 풍토는 대량생산, 대량소비로 대변되고 있으며, 생산자 또는 타인에 대한 배려, 자연 보전에 대한 책임이 부족하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타인과 자연환경을 배려하고 사회적 책임을 갖는 윤리적 소비 운동의 확산을 통해 바람직한 소비문화를 확산시킨다.
3. 윤리적 소비 논문, 수기, 동영상 공모전 개요
1) 공모전의 목적
(1) 윤리적 소비에 대한 의미를 정착 시키고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게 함.
(2) 대학과 우리 사회에 윤리적 소비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윤리적 소비문화 정착.
(3) 나아가 사회적 경제,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등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임.
2) 공모 주제 : 윤리적 소비 활성화 방안
(1) 대학이나 사회의 소비문화 현황과 윤리적 소비의 의의, 필요성
(2) 공정무역을 통한 제3세계 연대와 지원에 대한 전망
(3)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윤리적 소비의 역할, 필요성
(4) 장애우, 저소득 여성 등의 경제 참여를 지원하고 연대하는 소비의 의미
(5) 공정무역 상품, 친환경 상품, 사회적 약자(장애우, 저소득 여성, 사회적 기업 등) 작업장에서 생산된 상품 등을 소비하거나 자원봉사 또는 방문한 체험.
3) 응모자격 : 시민 누구나(논문의 경우 팀으로 참여 가능함)
4) 논문, 수기, 동영상의 접수와 진행
(1) 1차 논문 프로포잘 접수
① 분량 : 200자 원고지 20 - 30매 분량(참고 문헌, 각주 포함 안 됨)을 A4용지로 제출함.
② 접수 : A4용지로 프린트하여 2부를 8월 8일(우체국 소인 기준)까지 등기우편으로 제출함.
③ 프로포잘 합격 발표 : 8월 15일 (재)아이쿱(iCOOP)협동조합연구소 홈페이지에 공지(10~20인)
(2) 최종 논문 접수 : 홈페이지 참조.
① 분량 : 200자 원고지 100 - 150매 내외 분량(참고 문헌, 각주는 포함 안 됨). 내용 요약은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 분량을 A4용지로 출력하여 제출.
② 접수 : 우편으로 A4용지 크기로 5부(전체 논문과 복사 각 5부) 복사해서 등기 우편으로 제출(접수된 논문은 반환하지 않고 수상을 한 논문은 파일로 다시 제출하며 주최 측에서 책으로 출판할 권리와 저작의 권리를 가짐)
- 주소 : 152-716 서울 구로구 항동 1-1 성공회대학교 나눔관 5C-103 (재)아이쿱(iCOOP)협동조합연구소 윤리적소비 공모 담당자 앞
③ 마감일 : 우체국 소인 기준 9월 30일
(3) 수기와 동영상
① 분량 : 수기는 200자 원고지 7 - 14매, 동영상은 5분 전후
② 접수방법 : 별도의 게시판, 한겨레경제연구소 홈페이지(www.heri.kr)나 Seed:S(www.theseeds.asia), (재)아이쿱(iCOOP)협동조합연구소 홈페이지(www.icoop.re.kr)에 있는 배너로 안내.
③ 접수기간 : 8월 2일 ~ 9월 30일(등록일 기준)
5) 상금 - 총 1,400만 원
(1) 논문 - 800만 원
① 대상 : 400만 원 - 1인 400만 원
② 금상 : 200만 원 - 1인 200만 원
③ 은상 : 100만 원 - 1인 100만 원
④ 동상 : 50만 원 - 2인 100만 원
(2) 수기 - 200만 원
① 대상 : 100만 원 - 1인 100만 원
② 금상 : 50만 원 - 1인 50만 원
③ 은상 : 20만 원 - 1인 20만 원
④ 동상 : 3만 원(문화상품권) - 10인 30만 원
(3) 동영상 - 전체 상금 총계 400만 원 :
6) 일정
(1) 공지 : 6월
(2) 수기와 동영상 접수 : 8월 2일 ~ 9월 30일
(2) 논문 프로포잘 제출 마감 : 8월 8일(우체국 소인 기준)
(4) 프로포잘 통과 공지 : 8월 15일
(5) 최종 논문 제출 마감 : 9월 30일(우체국 소인 기준)
(6) 수기와 동영상 마감 : 9월 30일(게시판 시간 기준)
(7) 논문과 수기, 동영상 심사 : 10월 15일 안
(8) 발표 : 10월 말
(9) 시상식 : 11월 한겨레연구소 국제 포럼 때에
비타샘네 산촌유학 - [꿈꾸는 미니학교]에서 2010년 여름방학 캠프를 진행합니다.
자연 속에서 신나게 뛰놀며 몸과 마음과 생명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고,
나와 더불어 여럿이 함께 하는 놀이 속에서 공동체의식을 배우며 함께 성장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 캠프는 2학기 산촌유학을 희망하는 친구들의 필수코스인 [산촌유학 예비체험캠프]를
겸하고 있으며, 아이들 스스로 일상을 책임질 수 있는 ‘기본기 다지기’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학기 산촌유학을 진행한 결과, 현대를 살고 있는 대다수의 아이들이
자신의 주변정리나 예의범절, 일상의 소소한 것들마저 스스로 챙기지 못하는 것을 경험하고,
교육이라는 것이 어떤 거대담론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기본기에 충실하면서
자아 존중감을 높이고, 자연 속에서 행복지수를 높여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입니다.
또한 비타샘네 캠프는 특별히 거창한 프로그램을 내세우지 않고
저희가 아이들과 즐겁게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아이들을 더 많이 자연으로, 텃밭으로, 강으로, 산으로 내보내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일전에 생태마을에 대해 공부한다며 이근행 선생님을 귀찮게했던 사람입니다.
모심과 살림의 웹사이트를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글 남깁니다.
현재 저는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국제도시훈련센터라는 곳에의 직원으로 외국인 공무원, 전문가 및 NGO등을 대상으로 일년에 5-10차례씩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훈련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활동은 부족하나, 얼마전에는 저에너지주택 관련 1박2일 훈련워크숍을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국내에는 아직 덜 알려진 기관이나 UN-HABITAT와의 후원으로 아시아 개발도상국들을 대상으로 지난 4년간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이 배우기를 희망하며, 모심과 살림과의 협력도 기원합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훈이~
반갑네요.
홍천에서 활동하고 있군요.
박사과정 코스는 마쳤나요,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되었네요.
원주에 가끔 갈 일이 있는데, 언제 문막이나 그 동네서 한번 봅시다~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이근행 모심.
숲을 살리는 '재생종이 수첩'과 함께 2011년을 준비하세요!
<작은것이 아름답다>에서 재생종이 수첩을 소개합니다!
숲을 살리는 수첩은
① 크기: 111*180mm, 288쪽
② 내용:
-3년(2010~2012) 달력과 한 해, 한 달, 한 주 일정 기록란
-유선 내지, 무선 내지
-재생종이 정보
③ 특징:
-표지와 내지 모두 100퍼센트 재생종이에 콩기름 인쇄
-180도 펼쳐지는 실 제본방식이어서 튼튼하고 쓰기 편합니다.
-어느 때나 쓸 수 있는 만년 수첩용
④ 값: 1만원(택배비 별도), 10권 이상 주문하시면 택배비 무료
*2010년 12월까지 할인행사로 9천원!
구입 문의 : 02-744-9074 / jaga@greenkorea.org
(입금계좌: 신한은행(윤경은) 110-134-048348, 농협(윤경은) 029-12-260431)
배움터 마당 교사 모집 안내
배움터 마당은 지적 및 발달 장애를 겪는 청소년들의 중고등 대안학교입니다.
올 봄 문을 열고 작은 학교에서 두 명의 학생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사람을 존중하고 열린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과, 부모들과 발 맞춰 가실 수 있는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2010년 11월 26일 ~ 2010년 12월 10일까지
- 이력서와 장애교육경험, 교육관, 지원 동기가 들어간 자기소개서를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 서류 전형에서 합격한 분은 12월 15일 이전에 개별로 연락드리고 2차 면담 날짜를 정합니다.
* 지원하시기 전에 배움터 마당 카페의 학교소개와 교육과정을 꼭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252번지 202호
http://cafe.daum.net/ma-dang2010
010-7336-1528 / 010-4757-8153
salmat2010@hanmail.net
2010년 인드라망 마을학교 -두번째
살림을 협동하는 조합을 만들자!
생명은 공동체로 살아야 안전하고 평화롭습니다. 그러나 현대사회의 삶의 방식은 우리를 개별화 파편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소외와 갈등심화는 사회를 분열시키고 개인을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혼자서 하기엔 벅차고 그냥 살자니 답답하고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자본주의를 뛰어 넘는 기획’ 을 시작 합니다.
우리 삶의 주인이 되어 삶을 협동하는 방식들을 찾아 봅니다.
함께 배우고 익혀서 세상과 나를 위해 써먹을 기회를 만듭니다.
내 삶의 주인으로, 세상의 주인으로 살고픈 님 들을 모십니다.
▪ 일시 : 2010년 11월 23일(화)~12월 17일(금)
매주 화 목 늦은 18시 30분~21시 30분 (총 10강)
▪ 장소
이론 강좌 : 신정동 인드라망 교육도량 3층
현장 학교 : 원주 시내 일원
▪ 참가비 1강 만원, 전체 5만원 (현장학교 참가비는 별도 입니다.)
▪ 문의 및 접수 2654-1866, 576-1866 (leehm@indramang.org)
공부 주제와 선생님 소개
1강 11월 23일 (화) 협동조합의 역사와 대안 경제
김창진 : 성공회대 사회학부 교수
2강 11월 25일 (목) 협동의 삶과 철학
도법 :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상임대표, 실상사회주
3강 11월 30일 (화) 한국 협동조합의 현황과 전망
조완형 : 서울 한살림 상무이사
4강 12월 2일 (목) 협동조합의 원칙과 운영원리
김기섭 : 두레 생협연합회 상무이사
5강 12월 4일 (토) 현장학습 -협동조합 마을- 원주를 가다.
마을 안내 김선기 : 원주 협동사회네트워크 사무국장
6강 12월 7일 (화) 조합운동의 다양한 모습 (사회적 기업)
최혁진 : 원주 의료생협 전무이사
7강 12월 9일 (목) 협동조합과 도농 공동체운동
이정호 : 인드라망생협 상무이사
8강 12월 14일(화) 협동조합 회계
안진구 : 공인 회계사 , 전)원주한살림 사무국장
9강 12월 16일 (목)협동조합 기획에서 운영까지 (디자인)
김용우 원주 한알학교 교장, 원주 협동사회네트워크 지역농업위원장
10강12월 17일 (금) 내가 만든 협동조합 발표 및 회향식 - 다함께
에코걸 페스티발
시간: 2010. 10.16 (토) 늦은 2~6시
장소: 보라매공원 청소년 수련관 문화존 앞마당
*우천시 행사가 취소됩니다.
에코걸 페스티발은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기컵이나 헌 티셔츠를 가져오시면 재미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도 있고 녹색화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최: 좋은세상을 만드는 사람들
협력단체: 여성환경연대
후원: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자원봉사 확인증(5시간)을 발급해드립니다.
프로그램
퀴즈 에코걸의 자전거를 잡아라! 지구를 살리는 골든벨퀴즈!!
공연 톡톡튀는 감성으로 에코걸을 사로잡을
fresh family (비보이그룹), 일단은 준석이들, 하자작업장학교 페스테자
펀펀부스
소녀들을 위한 건강한 화장품 반짝반짝 에코뷰티,
한달에한번 즐거운 매직 대안생리대와 생리주기팔찌 만들기,
노브라만큼 편해서 좋은 대안브래지어,
재활용 현수막으로 만드는 네모의 꿈,
공정무역 초콜렛으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빼빼로,
달고나에 새기는 멸종동물,
유기농 설탕 솜사탕,
지렁이가 꿈틀꿈틀 꿈틀이 텃밭,
자전거로 돌리는 노래방,
헌 티셔츠의 재탄생 에코패션,
우리들의 즐거운 데이트,
고민을 말해봐~타로부스,
여기저기 기발한 벼룩시장
* 에코걸 페스티발에서는 일반화폐가 아닌 녹색화폐가 사용됩니다.
-녹색화폐 2냥 벌기
1. 자기컵과 흰 티셔츠를 가져오기
2. 자전거 노래방에서 놀기
3. 교육부스에 참여하기
벼룩시장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참가비없음)
문의 02 722 7944 (치자)
홈피 www.ecofem.or.kr
보라매공원 오시는길
버스
보라매공원 동문입구 : 보라매공원, 롯데관악점 하차
5(동작),
5011, 5516, 5523, 5524
5525, 5526, 5529, 5535
5612, 5613, 5614, 6511
6513 ,6514
152, 461, 504
보라매공원 서문입구 : 보라매공원 하차
5(동작), 5531, 5533, 5534, 5536, 5623
150, 500, 505
♣ 지하철
서문방향 : 7호선 보라매역 2번 출구 보라매공원 방향으로 500미터 도보로 10분
남문방향 : 2호선 신대방역 4번 출구 문창초등학교 방향으로 340미터 도보로 8분
♣ 승용차
시내에서 이용시
대방로 대방역 지하차도를 지나 대림동방향 보라매공원 서문으로 오셔서 유료주차장 이용
시외에서 이용시
시흥대로에서 대방로 진입 후 보라매공원 서문으로 오셔서 유료주차장 이용
주차요금
이용시간 : 09:00~22:00 이용료 : 10분당 200원
[모시는글] 커뮤니티비즈니스 시범사업 출범식에 초대합니다.
커뮤니티비즈니스 시범사업 출범식 및 포럼
커뮤니티비즈니스(이하 'CB')는 '지역이 직면한 문제를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자원을 통한 비즈니스로 해결'하는 것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식경제부의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개 사업기관 및 지역파트너, 협력기관과 오는 9월 9일 커뮤니티비즈니스 시범사업 출범식을 갖습니다. 10개 시범사업 협약식과 함께, 이철수 화백이 제작한 CB BI의 현판 전달식과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의 기조 강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커뮤니티비즈니스의 소중한 첫 걸음이 될 이 자리에 뜻을 함께하는 여러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일시 : 9월 9일 목요일 1시 30분~5시
장소 :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지하2층 국제회의장
문의 : CB센터 02-453-3735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 드림
한살림 소비자 협동조합 박재일 이사장님 영전에 ..
1990년 그때가 봄이었지요. 진달래가 한창 물이 올라오고 모든 삼라만상이 기지개를 펴며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질때였지요. 춘투가 본격 시작될 무렵,신촌 연세대학교 도서관앞 민주광장에서는 총학 주최로 연세
새날학교가 열려 노무현 당시 김영삼 3당 야합에 따라가지 않고 잔류한 꼬마 민주당 소속 13 대 의원님과
재야인사 지선 스님이 초청연사로 오셔서 행사를 빛내고 있었읍니다.
노무현 당시 의원 먼저 연설을 끝내고 가시고 두번째 연단에 오른 지선 스님은 "나는 결혼도 안했고 여러분은
그래도 사랑하는 애인도 있고 한데,...(중간에 이어지는 말은 지금 기억나지 않는다.) ..., 산중에 있는 중이 왜
밖으로 나올수밖에 없었나? 전두환이가 무참히 사람들을 죽이고 완전 때려잡다시피 하는것을 보고 완전 나도
돌아버리다시피 해서 산중에 머물고 있던 중이 거리로 나오게 됐는데, 어찌보면 전두환이가 나한테 은인이여 ~ ~
(좌중 폭소 특히 여학생들이 많이들 기분좋게 웃고 있었다) 투쟁도 이거 예술이여 ~ ~ 지금 그 젊은나이에 다들
투쟁도 열심히 하고 사랑도 열심히 하고 빵빵하게 살아가야 한다." 대충 이런 요지의 말씀 이셨어요.
지선 스님은 그때나 지금이나 늘 한결 같읍니다.
박재일 회장님 녹색정당 만든다고 동분서주하며 서울전역을 발로뛸때 처음 뵈었었지요.
한국일보 송현클럽에서 한살림 강좌를 마치고 뒷풀이 장소에서 처음 인사드릴때 제게 말씀하셨죠.
상당히 흡족해 하시면서 다소 취기가 올라 기분이 좋으신 상태로
"(정)당이 좋은 사람들은 (정)당을 하면 되고, 써클이 좋으면 써클을 하면 된다." 고 하셨죠.
그때도 새로운 정당에 대한 꿈들이 부풀어 오를데로 올라 새로운 정치결사체를 만들어 세상을 바꾸자는 멤버들의
기세가 상당했었죠. 직간접적으로 선생님 또한 여기저기 정파로 부터 같이 하자는 제의를 수도없이 많이 받으시지
않으셨읍니까?
정호경 신부님 안부소식을 전하니 매우 반가워 하시면서 "그 정호경 신부는 내가 그 로만칼라좀 벗었으면 좋겠다 고
했었지.." ^^ ^^ 다들 농민운동 생명운동 동지들과 행사를 잘끝내고 헤포를 나누는 모습이 아주 만족스러운 모습
이셨읍니다.ㅎ ㅎ
그때 그당시 뵈었던 분들이 서울대 환경대학원 김상종 교수,김지하 선생님, 6.3세대 최해성 선생,지금은 유명 무실해진
기독교 농민회 회장님으로 계셨던 별세하신 의성 춘산 김영원 장로님, 한겨레신문 창간호 제호를 직접 쓰셨고 자유당
이승만 독재치하 사회대중당을 만들어 상주군 김달호 선생과 함께 하셨던 조한알 무위당 장일순 선생님,원주에서 오신
한살림 생협관계자 분들이 함께 했던 그날 그때.
대한민국 남한사회의 운동에 있어서는 산전수전 다?은 상당히 노련하신 분들이 건강한 먹거리 운동을 막 펼칠무렵이었죠.
직접 단체 사무실로 가서 뵐때도 의미있는 언더그라운드 음악하는 가수겸 작곡가 김민기 선생도 방문객이었는지(?) 그당시
함께 계셨고 최열 당시 공해추방운동연합 의장이 실수를 많이 했는지 최해성 선생이 강한톤으로 실무자들 보고 "최열이가
하는게 아니야 이게..." 하고 매우 불쾌해 하는 모습도 볼수있었고, 김지하 선생님도 전화에다 대고 막 나무라시기도 했었지요.
김지하 선생님은 한살림 사무실로 최열씨 한테 전화가 오니까, 실무자보고 "어, 최열이 나한테 바꿔줘봐..." 하시고는,
"그렇게 하면 안돼..." 하시며, 똑바로 알아들으라고 단단히 일러놓던 기억들도 납니다.
인농 박재일 회장님과 함께 가질수 있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한살림 생협 잔치마당을 할때도 여러차례 환경시민단체에서 가지고온 환경서적 많이 팔수 있도록 도와 주셨고,
가톨릭 농민회에 대해 저자신 아직 신뢰를 버리지 않고 있는데,가농 회장님으로 계시면서 정호경 신부님과 가톨릭 농민회를
대한민국 어떤 제반 시민단체 재야단체 학술단체보다도 가장 열려있고 가장 민주적인 단체로 두분이 만들어 놓지 않았읍니까?
실제로 그당시 가톨릭 농민운동에 투신했던 분들이 다들 속깊고 맑은 영혼에 나름대로 부지런히 학습하고 단련된 앞으로 전개
되어가는 방향에 대해 늘 심도있게 진단을 하는 분노할때 분노하고 평시에는 다들 상당히 점찮으신 분들 흙에서 진리를 찾던
배달의 농사형제들 아니셨읍니까? 청송에 배용진 선생님, 강원도 홍천군 내면에 윤수복 선생님, 함께 연대했던 돌아가신 영덕에
전국농민회 권종대 의장님 등등.
오늘의 가톨릭농민회가 예전같지 않고 많이 어떤식으로 바뀌었다 하더라도 저는 가톨릭농민회를 그래도 아직은 신뢰하고
있읍니다.
지금도 전국 어디 어느곳 누구 누구 이름대면 다들 알고도 남을 열심히 가톨릭농민운동할때의 암울했던 그당시 그때의 정신으로
초심을 잃지않고 올곧고 바르게 통크게 당당히 살아가고 계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중구 장충동으로 한살림소비자협동조합 서울본부가 이사를와 둥지를 틀고 있지만 얼마전까지 강남 서초구 양재동 IT 센터에
한살림이 입주해 있을때 오래전 찾아뵙고 "회장님 (그때는 한살림 직책이 회장님이셨다) 대구 갔다 왔읍니다." 하니, 강한어조로 바로
하시는 말씀이 "대구 사람들 정신차려야 돼~~." 이 부분에 대해 두말 세말 네말이 무슨 필요가 있겠읍니까? 대구가 어떤 동네 입니까?
이제 인농 선생님은 가셨지만, 한살림을 처음 시작할때 취지에 공감하여 가톨릭농민운동을 함께한 농민 형제들이 대거 함께하시다
거의 떨어져 나가고 애초 창립취지와는 동떨어지게 한살림이 운영 되어가고 있지만, 이것또한 야만적인 세계화 무한경쟁의 시대에
한살림 운영자측에서는 시대추세가 다들 그러니까, 어쩔수없는 고육지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도 이말은 애써 언급하고 싶지
않읍니다만서도 일단, 한살림이 성공했다고는 하나, 전국에 있는 한살림 물류센터에서 40%나 마진을 남겨 먹으니까,
가톨릭농민운동을 같이 하다 초창기 한살림에도 그대로 옮겨와 함께했던 전국의 가농운동 생산자측에서는 이미 오래전 그만뒀고
다들 같이 할수없게 된 것이죠.
지금 가농 멤버는 거의 다 그만뒀고 저주받은 땅 상주에 누가 품질도 좋지않은 사과를 납품하고 있는데,망조들린 동네 상주 이
지랄같은곳 한때는 무슨 대단한 농민투사로 반짝했던 깩깩이(오덕훈)와 대동소이한 제 2 제 3 의 깩깩이 화동면에 조성용이가
하는걸 가지고 그런것 같읍니다.
박재일 선생님, 세상사람들은 선생님에 대해 흔히들 6.3세대로 분류하지만, 제게 그러셨지요. 원래 4.19 세대라고 ...
"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 사암2구가 내고향인데, 지금은 내고향 마을이 포항시로 들어가..."
입학고사시절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하셔서 서울대학교에서 지리학을 전공하시고, 1960년 미완으로 끝난 4월 혁명에 주체적으로
참여하셨다가 그로부터 휴학계 내고 군대를 갔다오시고 복학한후 바로 터진 1964년 박정희 군사정권 6월 3일 굴욕적 한일회담에
목숨걸고 참여하셨고 당시 함께했던 소위 6.3 세대라는 이름되면 다들 알만한 대학 후배들과 가깝다보니 이사람들과 같은
6.3세대로 분류되는 것이겠죠.
회장님 아뭏튼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인농 선생님과 방법론상으로는 달랐지만 같은 길을 평생 걸으신 선배님이시고 청년시절 젊음을 완전 송두리째 불사르신 마포 제심관
관장님 께서도 지금쯤 엄청나게 상심해 하고 계실겁니다. 언젠가 제게 그러셨죠. 놀라우면서도 반가워 하는 표정으로 " 아 ! 자네가
오선생님을 알아, 자네가 오선생님을 알고 있구나 !" 마찬가지로 오선생님께서도 언젠가 제게 "재일이 알아, 재일이를 알아 .." 하셨죠.
^^ ^^ ㅎ ㅎ ㅎ
박재일 회장님 잘 사셨읍니다. 선생님과 평생 동지셨고 바늘과 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호경 신부님께서도 몹시 마음아파 하고
계실겁니다.
그렇게 독한구석이 많은 독종이나 다름없는 정호경 신부님도 가슴깊이 많이 우실겁니다.누가 죽어도 절대로 문상을 가지 않는 어른
입니다.
"나는 신부 아버지가 죽어도 안간다."는 분입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정호경 신부님 답다는것 말고 뭐이 설명이 필요 하겠읍니까?
인농 선생님 부디 삼천대천세계를 넘어 우리의 인연은 다함없이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그곳에서도 부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10년 구월에
제27기 불교귀농학교 ; 귀농을 향한 첫걸음.
자유롭고, 평화로운 삶!!
귀농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귀농을 향한 첫 걸음
인드라망 불교귀농학교와 함께 하세요
* 교육기간
; 인드라망교육도량 3층(5호선 오목교역 부근)
* 교육내용
; 이론강좌 : 13강(귀농철학, 마을공동체, 텃밭농사 등)
; 텃밭실습 : 김장거리 심기 등
; 현장실습 : 지리산 실상사지역 망르공동체(남원시 산내면)
9. 10(금) ~ 12(일), 2박 3일
* 접수 및 문의
; 홈페이지 : indramang.org.org
; 이메일 : bonyfleck@naver.com
; 문의전화 : 02-576-1886
* 강의료
; 15만원 (인드라망정회원 및 인드라망생협조합원 : 12만원)
;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및 학생 : 10만원
; 가족 2명(부부/형제자매) : 25만원
* 현장실습비 : 10만원
- 입금계좌 : 국민 787201-04-027114 인드라망생명공동체
2010년 '윤리적 소비 논문, 수기, 동영상 공모전' 안내
1. 기획 배경
1) 윤리적 소비란 나의 소비 행위가 다른 사람, 사회, 환경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고려하여 소비하는 것을 뜻한다. 즉, ‘생산을 배려하는 소비’로써 공정무역을 통한 제3세계 생산자와 우리 사회의 약자(장애우,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과 연대 그리고 지속 가능한 국내 농업을 통한 식량 자급과 환경 보전을 중요한 내용으로 한다. 이는 인류애라는 보편적인 가치의 실천과 식량 자급, 농업 보전이라는 국내의 절실한 과제 극복을 위한 노력이기도 하다.
2) 아울러 최근 일부 기업에서 사회적 책임을 중요한 경영 목표로 삼는 것도 윤리적 소비 운동과 깊은 관계가 있다. 소비자가 윤리적 소비를 통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운동을 벌이는 것에 대해 기업이 환경과 노동에서 사회적 책임을 담당하는 경영으로 화답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3) 윤리적 소비 운동의 뿌리는 19세기 영국의 로치데일공정선구자조합의 활동에서 찾는다. 로치데일은 상품은 양도 속이지 않고 내용물에도 이물질을 섞지 않음으로 해서 정직한 판매, 소비의 상징이 되었다. 이는 협동조합 운동의 시작이기도 하다. 이 윤리적 소비가 약 50년 전 유럽과 미국에서 공정무역, 환경보전 등으로 확대된 것이다.
4) 한편 협동조합 운동의 경험이 얕은 우리 사회에서는 2000년에 들어서서야 윤리적 소비에 대한 논의와 실천을 시작하여 이제 겨우 사회에 알리는 수준이다. 이에 윤리적 소비에 대한 논문과 수기 공모전을 통해 국가의 식량 자급, 주권 문제 극복과 제3세계 그리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연대라는 가치를 실천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자 한다.
5) 2008년에는 대학과 대학원생들만 대상으로 그리고 논문만 공모하였으나 참여가 적었다. 그래서 2009년에는 논문과 수기로 확대하였는데 대학(원)생 만이 아니라 청소년, 주부들의 호응을 받았다. 2010년에는 대상을 2009년과 같이 하면서 공모 분야도 논문, 수기 외에 동영상(UCC 포함)도 포함하고자 한다.
2. 기획 의도
1) 윤리적 소비를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해서는 여론을 선도하고 사회의 지성을 이끄는 대학가에서 윤리적 소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끄는 운동이 필요함.
2) 공정 무역이나 식량 자급 그리고 과 같이 사회의 중요한 문제를 대학사회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음. 이번에는 특히, 주부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실질적 소비로 이어지게 하고 청소년 등 젊은 세대의 관심을 이끈다.
3) 현재 사회의 소비 풍토는 대량생산, 대량소비로 대변되고 있으며, 생산자 또는 타인에 대한 배려, 자연 보전에 대한 책임이 부족하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타인과 자연환경을 배려하고 사회적 책임을 갖는 윤리적 소비 운동의 확산을 통해 바람직한 소비문화를 확산시킨다.
3. 윤리적 소비 논문, 수기, 동영상 공모전 개요
1) 공모전의 목적
(1) 윤리적 소비에 대한 의미를 정착 시키고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게 함.
(2) 대학과 우리 사회에 윤리적 소비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윤리적 소비문화 정착.
(3) 나아가 사회적 경제,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등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임.
2) 공모 주제 : 윤리적 소비 활성화 방안
(1) 대학이나 사회의 소비문화 현황과 윤리적 소비의 의의, 필요성
(2) 공정무역을 통한 제3세계 연대와 지원에 대한 전망
(3)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윤리적 소비의 역할, 필요성
(4) 장애우, 저소득 여성 등의 경제 참여를 지원하고 연대하는 소비의 의미
(5) 공정무역 상품, 친환경 상품, 사회적 약자(장애우, 저소득 여성, 사회적 기업 등) 작업장에서 생산된 상품 등을 소비하거나 자원봉사 또는 방문한 체험.
3) 응모자격 : 시민 누구나(논문의 경우 팀으로 참여 가능함)
4) 논문, 수기, 동영상의 접수와 진행
(1) 1차 논문 프로포잘 접수
① 분량 : 200자 원고지 20 - 30매 분량(참고 문헌, 각주 포함 안 됨)을 A4용지로 제출함.
② 접수 : A4용지로 프린트하여 2부를 8월 8일(우체국 소인 기준)까지 등기우편으로 제출함.
③ 프로포잘 합격 발표 : 8월 15일 (재)아이쿱(iCOOP)협동조합연구소 홈페이지에 공지(10~20인)
(2) 최종 논문 접수 : 홈페이지 참조.
① 분량 : 200자 원고지 100 - 150매 내외 분량(참고 문헌, 각주는 포함 안 됨). 내용 요약은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 분량을 A4용지로 출력하여 제출.
② 접수 : 우편으로 A4용지 크기로 5부(전체 논문과 복사 각 5부) 복사해서 등기 우편으로 제출(접수된 논문은 반환하지 않고 수상을 한 논문은 파일로 다시 제출하며 주최 측에서 책으로 출판할 권리와 저작의 권리를 가짐)
- 주소 : 152-716 서울 구로구 항동 1-1 성공회대학교 나눔관 5C-103 (재)아이쿱(iCOOP)협동조합연구소 윤리적소비 공모 담당자 앞
③ 마감일 : 우체국 소인 기준 9월 30일
(3) 수기와 동영상
① 분량 : 수기는 200자 원고지 7 - 14매, 동영상은 5분 전후
② 접수방법 : 별도의 게시판, 한겨레경제연구소 홈페이지(www.heri.kr)나 Seed:S(www.theseeds.asia), (재)아이쿱(iCOOP)협동조합연구소 홈페이지(www.icoop.re.kr)에 있는 배너로 안내.
③ 접수기간 : 8월 2일 ~ 9월 30일(등록일 기준)
5) 상금 - 총 1,400만 원
(1) 논문 - 800만 원
① 대상 : 400만 원 - 1인 400만 원
② 금상 : 200만 원 - 1인 200만 원
③ 은상 : 100만 원 - 1인 100만 원
④ 동상 : 50만 원 - 2인 100만 원
(2) 수기 - 200만 원
① 대상 : 100만 원 - 1인 100만 원
② 금상 : 50만 원 - 1인 50만 원
③ 은상 : 20만 원 - 1인 20만 원
④ 동상 : 3만 원(문화상품권) - 10인 30만 원
(3) 동영상 - 전체 상금 총계 400만 원 :
6) 일정
(1) 공지 : 6월
(2) 수기와 동영상 접수 : 8월 2일 ~ 9월 30일
(2) 논문 프로포잘 제출 마감 : 8월 8일(우체국 소인 기준)
(4) 프로포잘 통과 공지 : 8월 15일
(5) 최종 논문 제출 마감 : 9월 30일(우체국 소인 기준)
(6) 수기와 동영상 마감 : 9월 30일(게시판 시간 기준)
(7) 논문과 수기, 동영상 심사 : 10월 15일 안
(8) 발표 : 10월 말
(9) 시상식 : 11월 한겨레연구소 국제 포럼 때에
4. 주최, 주관, 후원
1) 주최 : 한겨레신문사, 대학생협특별위원회, iCOOP생협연합회
2) 주관 : 한겨레경제연구소, Seed:S, (재)아이쿱(iCOOP)협동조합연구소
3) 후원 : 자연드림
4) 협력단체 : 성공회대학교사회적기업연구센터, 이로운몰
5. 문의
1) 논문 관련 : (재)아이쿱(iCOOP)협동조합연구소(www.icoop.re.kr / 02-2060-1373)
02-2060-1373, 4) E-mail : icoop-institute@hanmail.net
2) 수기 관련 : 한겨레경제연구소(www.heri.kr / 02-710-0070)
3) 동영상 관련 : Seed:S (www.theseeds.asia) / 02-355-7913)
[농가형 산촌유학 체험캠프 모집]
비타샘네 산촌유학 - [꿈꾸는 미니학교]에서 2010년 여름방학 캠프를 진행합니다.
자연 속에서 신나게 뛰놀며 몸과 마음과 생명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고,
나와 더불어 여럿이 함께 하는 놀이 속에서 공동체의식을 배우며 함께 성장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 캠프는 2학기 산촌유학을 희망하는 친구들의 필수코스인 [산촌유학 예비체험캠프]를
겸하고 있으며, 아이들 스스로 일상을 책임질 수 있는 ‘기본기 다지기’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학기 산촌유학을 진행한 결과, 현대를 살고 있는 대다수의 아이들이
자신의 주변정리나 예의범절, 일상의 소소한 것들마저 스스로 챙기지 못하는 것을 경험하고,
교육이라는 것이 어떤 거대담론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기본기에 충실하면서
자아 존중감을 높이고, 자연 속에서 행복지수를 높여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입니다.
또한 비타샘네 캠프는 특별히 거창한 프로그램을 내세우지 않고
저희가 아이들과 즐겁게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아이들을 더 많이 자연으로, 텃밭으로, 강으로, 산으로 내보내려 합니다.
--------------------------------------------------------------------------------------------
기간 : 1차 – 8월 2일(월) ~ 8월 6일(금)
2차 – 8월 16일(월) ~ 8월 20(금)
장소 : 전북 완주군 고산면 양야리 남악마을 비타샘네 농가와 인근 고산지역 일대 자연의 품 속에서.
대상 : 1, 2차 각각 초등학교 2학년~5학년 10명 선착순
참가비 : 28만원 / 입금계좌: 농협(김소이) 210-01-266994 (현 유학생은 20%할인혜택을 받습니다.)
신청 및 입금마감 : 7월 31일까지
신청방법 : 저희 까페 http://cafe.naver.com/studio0713 에 오셔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메일 vitanamu@naver.com으로 보내시거나,
출력해서 친필로 작성하신 후 팩스(Fax:063-263-2322)로 보내신 후
참가비를 입금하시고 전화를 주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준비물 : 노트 및 필기구, 세면도구, 여벌옷, 슬리퍼, 수영복, 모자, 침낭, 손전등, 개인컵
만나는 장소와 시간 : 캠프가 시작되는 월요일 오후 2시까지 비타샘네 농가로 모입니다.
문의 : 063-263-2322, 010-8394-6211 / vitanamu@naver.com
상세일정 보기 및 신청서 다운: http://cafe.naver.com/studio0713/251